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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가의 남매는 첫째와 둘째가 쌍둥이고, 그 이후부터는 연년생이다.
그런 것 치고는 사이가 꽤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남매끼리 생각하는 이미지


다른 남매가 생각 하는 티베
티데로 - 너무 무뚝뚝하고 장난이 안 먹혀서 재미없어! 하지만 의외로 착한 면도 있는 것 같아.
헤안나 - 나는 티베 오빠와 얘기를 별로 해본 적이 없어.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을 듯? 그래도 말을 걸면 대답은 잘 해주더라.
베티른 - 티베 형은 사람 안 좋아하는 것 같지만 의외로 친구는 있더라. 자발적 아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츤데레 기질이 있어.

티베는 다른 남매에게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말을 걸면 대답을 조금 성의가 있게 하는 정도다.


다른 남매가 생각하는 티데로
티베 - 덜떨어진 행동을 많이 하는 것 치고는 의외로 기술력이 좋다. 장난이 좀 심할 때도 있지만 나쁜 녀석은 아니다.
헤안나 - 티데로 오빠는 맨날 나한테 이상한 장난쳐! 나한테 장난치면 반응이 맛집이래. 나를 싫어하는 건가? 나는 사실 티데로 오빠를 싫어하는 것까진 아니야.
베티른 - 이상한 형이라서 재밌어. 희한한 주제로 대화하면 웃기더라. 자주 같이 놀 수 있으면 좋겠다!

티데로는 다른 남매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 헤안나를 놀리는 것도 같이 노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유는 재미가 있어서.


다른 남매가 생각하는 헤안나
티베 - 티데로한테 장난의 대상이 자주 될 수 밖에 없는 애다. 연년생 남동생인 베티른의 팬인 게 특이하다고 생각된다.
티데로 - 장난치면 반응이 정말 재밌어! 내가 장난을 많이 치긴 하지만 그렇다고 나는 헤안나 안 싫어해. 반응 재밌어서 오히려 좋아.
베티른 - 이 누나는 내 팬이라는데 내가 가수가 되기 전에도 정든 것처럼 보여. 내가 헤안나 누나한테 잘해주면 진짜 좋아하더라.

헤안나는 베티른과 제일 잘 지내고 싶어한다. 티데로랑도 잘 지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자신에게 치는 장난이 맘에 안 들어서 생각 대로 되진 않는다.


다른 남매가 생각하는 베티른
티베 - 원래 몸이 약했던 녀석인데 많이 극복한 모습이 대단하다. 열심히 사는 애다.
티데로 - 나는 노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베티른도 장난 치려고 하면 꽤 치는 듯? 나 만큼 짱은 아니지만 굉장하다~
헤안나 - 베티른이 어릴 때 몸이 많이 약해서 내가 강호를 많이 해줬더니 정이 너무 들었어. 지금은 내가 베티른이라는 가수의 팬이 되었지. 물론 사귀고 싶다는 건 당연히 아니야!

​베티른은 모든 남매와 잘 지내고 싶어하고 실제로도 안 좋은 관계인 남매는 없다. 남매가 전부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는 막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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