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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 하르모니아
" 생명을 돌볼 때는 사랑과 보살핌. 그리고 끝을 맞이하는 죽음이 필요해. "

성별: 남자

나이: 엘리베류아의 대지에 생명이 처음 피어날 때 

종족: 생명의 정령

생일: 본인 주장 4월 5일 (어떤 날짜에 태어났는지는 엘르도 모른다.) 

키: 185cm

몸무게: 주변의 영향을 받음. 근처에 생명체가 많을 수록 무거워짐

특기: 활을 잘 다룸. 생명 관련 조작이 가능.

지능: 정령들 중에서 그나마 똑똑함

좋아함: 깨끗한 물, 따스한 햇빛, 생물(식물이든 동물이든 상관없음)을 잘 돌보는 사람들

싫어함: 요괴, 오염된 물, 생물을 마구 대하는 사람들

취미: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기, 수다 떨기, 광합성

약점: 상당히 복잡한 문제. 어떻게든 문제를 풀어보려고 머리를 꽁꽁 싸맨다. (결국 못푼다.)

​성격: 침착하고 리더십이 있지만 뭔가 나사 하나가 빠져있다.
특징:
_낙천적인 면모를 보이지만, 정령계의 파수꾼으로 있는 만큼 나쁜 짓을 하는 이들에겐 가차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_주 무기는 활. 그나마 자연 친화적이라는 이유로 활을 골랐다. 실력은 명사수.
_지능은 정령들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할 정도의 지능을 가졌다. 크라드가 100이라고 치면, 정령의 평균은 40. 리벤은 37정도.(왜 37인지에 대해선 루나티카 항목 참고) 보통의 사람들의 평균 지능점수는 30으로 가정한다.
_머리에 커다란 잎사귀 하나가 있다. 가끔 입이 심심할 때 스스로 뜯어서 먹기도 하며, 물 마시고 광합성 조금 하면 어느샌가 자라있다. 환경이 습하면 잎사귀 대신 버섯이 자라있기도 하다. 독에 면역이다. 다만 인체에 유해한 광물(우라늄이나 수은같은 것들)에 관해선 그대로 영향을 받는다. 살생에 관해서는 의외로 관대한 편. 먹고 살기 위해 살생을 하는 일에 대해서는 '생명은 원래 그런 법이니깐' 이라면서 쿨하게 넘긴다.
_ 대신 본인 내키는대로 살생을 하는 것에 대해선 화를 낸다.
_어깨가 꽤 넓은 편이다.
_활을 주 무기로 사용하니 당연하다.
_계약을 하고자 할 때는 작은 화분을 준다. 어떤 것이 자라나는지는 받은 사람에 따라서 달라진다. 뭐가 되었건 무사히 피워내면 계약이 가능하다.
_그와 가까워지려면 본인이 키우는 생물이 얼마나 잘 자라고 있는지를 보여주면 된다. 잘 자라고 있으면 매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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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벨르 뮤지카
"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어라, 거기 있었어? 노래 부르고 있어서 몰랐네. "

성별: 여자

나이: 엘리베류아에 소리라는 개념이 생겨났을 때.

종족: 소리의 정령

생일: 본인도 엘르도 모름. 그녀의 팬들은 첫데뷔일인 2월5일로 주장.

키: 168cm

몸무게: 주변의 소리에 영향을 받음. 시끄러운 소리일 수록 무거워짐.

특기: 혼자서 여러 악기를 동시에 연주할 수 있다. 악기를 세워 놓기만 해도 손짓 한번으로 소리를 낼 수 있는 정도. 1인 오케스트라가 가능하다. 소리의 증폭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든 소리를 지워버릴 수도 있다.

지능: 본인 분야 외엔 멍청함

좋아함: 소란스러운 것, 활발한 것, 재미있는 여러 놀이, 공연

싫어함: 조용한 장소, 따분한 날

취미: 노래 부르기, 다양한 악기 연주하기, 공연, 작곡

약점: 소리를 차단할 수 있는 것들.

​성격: 좋게 말하면 활기차지만 나쁘게 말하면 시끄럽다. 나사가 상당 부분 빠져있지만 나쁜 쪽으로 빠져있지는 않다.
특징:
_
주 무기는 딱히 없음.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 악기를 소환해서 음파를 날려준다. 음파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대상을 파괴할 수 있고, 넓은 범위를 타격할 수 있다. 
_음유시인이라는 느낌이 있을 법 하지만 그건 또 아니다. 즉, 치유를 할 수는 없다. 치유받는 느낌은 들어도 진짜로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니다. 대신 정신 치유는 가능한 모양.
 
_공연하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큰 공연이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관계없이 무조건 간다.
_갈 때마다 테마가 휙휙 바뀌어서 그녀의 팬들이 상당히 많다.
 
_돈이 무진장 많다. 각종 TV쇼에 출현해서 출연료를 받는데, 이게 모이고 모이다 보니 돈이 많아졌다. 다만 본인이 쓸 만큼만 쓰고, 나머지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를 한다. 왜 이러냐면 ‘쓸 줄 몰라서.’
 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악기든 하나쯤은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_악기로 노래 하나를 연주할 수 있으면 그녀와 계약이 가능하다.
 
_그녀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일종의 리듬 게임 비슷한 것을 하게 된다. 완벽에 가까울 수록 호감도가 수직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제이트
제이트 질리아스
" 뭘 봐? 가던 길이나 가. 시간 아까운 줄 모르네. "

성별: 남자

나이: 엘리베류아가 자전과 공전을 하기 시작했을 때.

종족: 시간의 정령

생일: 12월 12일이리고 주장. 어떤 날짜에 태어났는지 엘르도 모른다.

키: 173cm

몸무게: 죽어도 밝히기 싫어함

특기: 시간을 자유자재로 다룸, 총기류를 잘다룸, 탄환에 영력을 불어넣어 맞춘대상의 시간을 조작할 수 있음.

지능: 수준이 많이 낮음

좋아함: 신형 총기, 아다니슘 이온 건전지(회중시계 동력원), 귀여운 것들

싫어함: 본인 판단하에 거슬리는 모든 것들, 요괴, 지는 것, 비밀이 밝혀지는 것

취미: 총기 커스텀하기, 총기류 수집하기, 회중시계 커스텀하기

약점: 솔직한 성격의 사람. 무대뽀로 들이미는 성격의 사람.

​성격: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고 오만한데다 불량하다. 자기중심적이고 남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 않는 타입. 자주 삐치기도 한다. 허언도 엄청 심하다. 주목받는 것을 싫어해서 부끄럼도 잘 탄다.
특징:
_주 무기는 총기류. 권총 계열이나 샷건 계열, 저격 라이플을 주로 사용한다. 총알 한 발마다 시간의 영력이 담겨있어서 제이트의 마음대로 맞춘 대상의 시간을 멈추거나 섬세하게 조작해서 상처 악화의 시간을 가속시키기도 한다.
_사격 실력은 출중한 편.
_시간땜질이라는 것을 한다.
_엘리베류아의 시공간 연속성이 깨지지 않도록 조정하는 일인데, 상당히 섬세한 기술이 필요해서 본인만 하고 있다.
_한쪽 얼굴만을 가리는 가면을 쓰고 있다. 가린 부분의 눈의 동공이 시계바늘 모양으로 찍혀있는데, 사실 이걸 가리기 위해서 가면을 쓰는건 아니고, 그냥 멋있어 보이려고. 진짜 별 이유가 없다.
_원래는 시간만을 조작해서 적을 상대했지만, 유데아들이 총기를 개발하고 난 이후부터는 그쪽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본인이 느끼기에 멋있다고 생각하는 듯.
_용왕과 거래를 자주 하고 있다. 총기류를 자주 구매하고 커스텀을 하는지라 돈이 늘 모자라다.
_'아디니슘 이온 건전지'는 제이트가 커스텀하는 회중시계에 들어가있는데, 이걸 살 돈이 없어서 계약자에게 건전지 삥을 뜯는다.
_의외로 노래를 잘한다. 하지만 주목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부벨르가 같이 공연해서 돈벌이도 하자고 제안했지만 주목받는 것을 싫어해서 거절했다.
_ 제이트가 만드는 회중시계는 디자인이 독특한 것도 있지만, 계약자가 시간을 원활하게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도 있다.
_계약을 하기 위해선 일단 그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
_성격을 주로 보기 때문에, 성격에 맞춰주는게 큰 관건. 다만 저 더러운 성격을 맞춰주는 사람이 참 드물기 때문에.
_그와 가까워지기 위해선 '아다니슘 이온 건전지'를 정기적으로 공급해주면 된다. 양이 많으면 많을 수록 가까워지기 쉽다. 즉, 뇌물(건전지)만을 바쳐야 호감수치가 높아지는 정말 뻔뻔한 정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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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네 프리스토
" 오늘의 날씨요? 비가 잔~뜩 올 거에요! 그래야만 하니까요. "

성별: 여자

나이: 엘리베류아에 날씨가 생겼을 때.

종족: 기상의 정령

생일: 물어볼 때 마다 다르게 말한다. 정확한 날짜는 엘르도 모름.

키: 158cm

몸무게: 날씨에 따라 달라짐

특기: 엘리베류아 전 지역의 날씨를 조정 가능. 엘리베류아의 기후 자정작용하기 등 날씨에 관련된 모든 것.

지능: 본인 분야 외엔 멍청함

좋아함: 태풍, 기이한 자연 현상

싫어함: 사람에 의한 재앙(핵폭발 등)

취미: 기상 현상을 이용한 각종 놀이, 비행(날아가기)

약점: 기상학을 제외한 그 외의 상식.
​성격: 시원시원하고 딱히 가리는 것 없으며, 누구에게나 친화력 Max치를 찍는 성격. 상당히 솔직해서 말을 정말 직설적으로 내뱉는다.
특징:
_주로 쓰는 무기는 지휘봉 비슷한 것. 기상캐스터가 화면을 가리킬 때 쓰는 그 도구를 사용한다.
_지도에 짚는 것만으로도 그 지역에 광역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사용할 수 있지만 대상 집중력은 떨어진다.
_엘리베류아의 기후를 담당한다.
_엘리베류아로 들어오는 햇빛의 양을 조절하거나, 구름을 그러모아 비를 내리게 한다던지, 정 안 될 땐 태풍 한번 시원하게 일으켜서 한번 갈아엎는다던지 등.
_이래 보여도 나름 엘리베류아 전역의 기후를 균일하게 맞추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
_기상캐스터로 일하고 있다. 사실상 기상캐스터와 기상청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셈인데, 이유는 기상 예보가 아닌 기상 선언을 하기 때문. 기후의 자정 작용의 이유를 들면서 이 지역에는 어떤 날씨를 선언할지 하나하나 짚어준다. 지역이 워낙에 넓고 많기 때문에 그녀의 기상 선언 방송은 자그마치 6시간을 방송하며, 선언된 기상은 선언하고 48시간 이후에 일어난다.
_기상학에만 지능을 몰빵해서 그런지, 나머지는 영 꽝이다. 검술도 꽝, 싸움 실력도 꽝, 그 외의 분야 학문도 꽝. 기상 관련된 것을 제외하고 기억력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말해줘도 금세 잊어 먹는다.
_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기상학을 공부해야 한다. 날씨를 다룬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라서 함부로 다루면 안되기 때문.
_그녀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그녀의 일을 도와주면 된다. 대부분 어느 지역에 이 날씨를 선언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도와주면 큰 호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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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티카 스펙트럼 스텔라
" 저기, 달떡 먹어볼래? 되게 맛있는데. "

성별: 남자

나이: 엘리베류아에 빛이 처음 생겼을 때.

종족: 빛과 달의 정령

생일: 본인 주장 2월 14일 실제 생일은 아무도 모른다.

키: 145cm

몸무게: 측정 불가. 체중계에 올라서면 체중계가 이상해짐

특기: 파괴적인 빛의 힘을 다룰 수 있고, 달의 힘이 이를 보조해준다. 빛과 관련된 모든 것, 달(유포스타시아)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다룰 수 있다.

지능: 상당히 똑똑함

좋아함: 달떡, 정령 친구들,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단 둘이 있는 시간, 엘르

싫어함: 요괴,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 혼자 있는 시간

취미: 달떡 만들기, 달떡 나눠주기, 허공에 빔 쏘기

약점: 자신보다 강력한 힘.

​성격: 겉으로는 천진난만하게 굴고 조금 제멋대로지만 속으로는 다른 이들을 존중해준다. 아주 가끔씩 광기에 휩싸여 포악해지는 경우가 있지만 그럴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소심한 면모를 자주 보이기 때문에 앞장서서 나서는 편은 아니다.
특징: 
_
무기는 딱히 없지만 힘을 증폭시키기 위한 한쪽 손엔 프리즘 형태의 반지를 지니고 있고, 루나티카의 머리카락은 달빛을 모으는 성질이 있다. 미사일로 비유했을 때 빛의 힘이 미사일 탄두라면, 달의 힘은 미사일을 발사하는 컴퓨터 역할.
_파괴적인 빛의 힘을 달의 힘으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_
정령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녔다. 또한, 정령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엘르와 크라드 다음으로 생겨난 게 루나티카일 정도. 
_페리가 달에 유포스타시아를 지으려고 할 때 큰 도움을 주었다.
_유포스타시아는 사실상 본인의 관할이라, 직접적인 설계를 도와주었다.
_
그가 자주 만드는 '달떡'은 달빛과 '알라바스터'라는 곡물을 빻아 만든 가루를 이용해 만든 과자다. 겉은 촉촉한데 속은 바삭한 묘한 식감을 가졌다. 맛은 정말정말 고소하며, 여기에 커스텀으로 초콜렛같은 다른 토핑을 첨가할 수 있다.
_달빛은 달빛을 모으는 영력을 가진 그릇을 달빛이 가장 잘 드는 곳에 두면 달빛이 가루화 되어 그릇에 쌓인다고 한다. 달빛의 맛이 너무나도 고소해서 달떡에는 조금씩만 넣는다고.
_
먼 과거에는 상당히 포악한 성격이었다. 말 그대로 미쳤다고 밖에 표현이 안될 정도. 이는 그의 연인이었던 계약자가 고쳐줬다. 저런 성격은 본인이 극도로 화났을 때만 나오고 만다.
_
엘르랑은 사이좋은 친구. 심심하면 루나티카가 놀러오거나, 엘르가 놀러간다.
_
그의 기준으로는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과거에 어떤 인간과 사랑에 빠진 적이 있었다. 지금은 머나먼 추억으로 간직하는 중.
_
정령 중에서 가장 똑똑하다. 페리 만큼의 지능이 있는 정도. 사실상 정령의 평균 지능을 끌어올린 장본인이다. 루나티카를 제외한다면 정령의 평균 지능이 20수준에 그쳤을 것이다...
_
애칭은 루나. 친한 사람들끼리는 이렇게 부른다.
_
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단 둘이 하룻밤을 루나티카의 집에서 자고 가야만 한다. 루나티카가 초대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루나티카의 집까지의 여정.
_루나티카의 집 근처에는 루나티카의 영향을 받은 요괴들이 득시글 거린다. 즉, 요괴 중에서도 강력한 요괴들이 수두룩 하기 때문에 가는 길이 매우 험난하다.
_
그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알라바스터 가루를 선물로 주면 된다. 선물로 준 만큼 달떡을 선물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이 좀 부족한 모양이지만 부벨르와 같이 공연을 하기엔 춤도 잘 못추고, 노래 실력도 영 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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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어비시아 스텔라
" ... "

성별: 남자

나이: 엘리베류아에 어둠이 처음 생겼을 때.  루나티카보다 1초 어리다. 쌍둥이 동생.

종족: 어둠과 별의 정령

생일: 루나티카와 같은 날에 태어남

키: 182cm

몸무게: 측정 불가. 체중계에 올라서면 체중계가 이상해짐

특기: 평온한 어둠의 힘을 다룰 수 있고, 별의 힘은 그것을 보조해준다. 어둠과 관련된 모든 것과 천체의 힘을 빌려 사용할 수 있다.

지능: 알 수 없음

좋아함: 밤, 말이 많은 사람, 정령 친구들, 단 둘이 있는 시간.

싫어함: 요괴, 혼자 있는 시간, 친구들에게 해를 가하는 사람들

취미: 별 구경하기, 책 읽기, 이야기 들어주기, 시 쓰기, 별 관측하기

약점: 잊혀지는 것

성격: 아주아주아주 조용하고 말 수가 전혀 없다. 근데 부끄럼은 전혀 타지 않는다. 남들의 말을 잘 들어주지만 감정 표현은 거의 없는 편. 이래저래 특이한 성격.
특징:
_무기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책.
_책에는 아무 것도 쓰여져 있지 않지만, 전투 상황이 되면 알아서 기록된다.
_책은 순수 무기로써만 사용하는데, 펼치기만 해도 어둠과 별에 관한 공격을 쏟아내기 때문.
_사실 책이 없어도 영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책이 영력을 극대화시켜준다.
_정령들 중에서 가장 베일에 싸인 정령이다.
_존재하다는 것만 알고 있지, 다들 어떻게 생겼는지도, 이름도 모른다. 같은 정령들만이 알고 있지만 언급할 상황 자체가 나오지를 않는다. 이는 본인의 능력 때문인데, 본인의 능력이 크라드의 힘에 근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정령들 중에서도 존재감이 정말 없다시피 하다.
_말을 하지 않는다. 못 하는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그런 주제에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다행히도 본인의 능력을 통해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의외로 다양한 생각을 한다고.
_목소리가 정말 예쁘다. 하지만 들어본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_루나티카와 사이는 좋은 편. 둘이 자주 만나서 이야기 한다.
_애칭은 렌. 세레니티 -> 레니 -> 렌 순으로 점점 짧아졌다.
_다른 정령들보다 루나티카가 이렇게 부른다. 계약을 하기 위해선 일단 그와 만나서, 여러 이야기를 쉼없이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 쉬지 않고 3시간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이야기가 세레니티의 마음에 들면 계약에 성공.
_그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별 거 없이 그냥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 된다. 정말로 운이 좋다면 그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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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터 인페르시아
" 숲 속에서 쓰러져 있길래 데려왔을 뿐이야. 다른 의도는 없다고! 그...그런 줄 알아. "

성별: 여자

나이: 엘리베류아에 온도가 처음 생겼을 때. 외관은 10대 초반

종족: 열기의 정령

생일: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화요일인 건 확실

키: 142cm

몸무게: 본인 기분이 따라 달라짐

특기: 열기에 관한 모든 것들을 다룰 수 있음. 보석을 잘 다룬다.

지능: 정령 평균 수준

좋아함: 키 크고 잘생긴 남자, 폭탄, 폭죽

싫어함: 키가 작다고 하는 것, 어려 보인다고 하는 것, 방화

취미: 요괴 사냥하기, 친구들이랑 무언가를 터트리며 놀기

약점: 산소 차단
성격: 겉으론 화끈한 성격을 지녔지만 속은 수줍음이 많은 영락없는 소녀. 이런 본인의 속을 숨기려고 여러모로 화끈하게 지내고 있다.
특징:
_
무기는 악세서리. 정확히는 악세서리에 박혀있는 보석들.
_붉은 색을 띄는 보석은 하스터의 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성질이 있다. 하지만 너무 거추장스러운 것을 꺼리는 편이기도 하고, 너무 많은 악세서리는 오히려 힘이 약해질 후 있어서 악세서리는 하나씩만 착용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_
보석을 잘 다룬다. 세공 실력도 뛰어나서 좋은 악세서리를 만들 수 있다.
_
악마들과 궁합이 좋다.
_기본적으로 하스터의 근처는 늘 온기가 있는데, 천사들은 하스터가 근처에 있기만 해도 엄청나게 더워하는 반면 악마들과는 여러 장난을 쳐도 금방 회복하고 체력도 좋고 상성도 잘 맞는다. 이 때문에 굳이 계약하러 온 인간들이 아니어도 마계에서의 인지도는 높은 편.
_
잘생긴 남자를 보면 수줍음을 탄다. 성격은 딱히 중요하지는 않다는 듯.
_같은 정령 친구들 끼리는 딱히 별 반응이 없는 것으로 보아,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듯 하다.
_
작은 키가 컴플렉스.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정신 승리를 하지만 정령은 한번 형체를 만들면 바꿀 수가 없기에 뒤로는 땅을 치며 후회하는 중.
_
의외로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다. 달고 자극적인 맛만 좋아하는 영락없는 초딩입맛.
_
그녀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은 크라드, 에덴, 네스. 엘르는 '잘생겼다기보단 귀여운 쪽'이라고 생각하는 듯.
_
연애를 하고 싶어 한다. '만화에서 보던 것처럼 운명적인 만남'을 꿈꾸는데,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_
방화범을 싫어한다. 불을 이용해 남에게 선량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만약 자신의 능력으로 방화를 저지른다면, 방화범을 그 자리에서 구워버릴 수 있다고.
_
계약을 하기 위해선 불과 열에 대해 겁이 없어야 한다. 불과 열을 능숙히 다룰 줄 알아야 앞으로의 여정이 힘들지 않을 거라고.
_
그녀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그저 자주 만나서 수련을 하는 것이다. 전형적인 스승의 역할을 해준다. 만약 본인이 하스터의 취향에 맞는 외모를 지닌 사람이라면 호감도가 수직 상승 할 것이다. 뭐 이런 정령이 다 있나? 싶지만 정령들은 원래 다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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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안 블리즈
" 앗, 미안! 괜찮아? 안 다쳤어? "

성별: 남자

나이: 엘리베류아에 처음으로 차가움이라는 개념이 생겼을 때. 외관은 10대 후반

종족: 냉기의 정령

생일: 9월 9일이라고 주장. 실제 생일은 아무도 모른다.

키: 172cm

몸무게: 두르고 있는 망토의 무게 1kg. 본체는 매일 오락가락한다.

특기: 모든 것을 얼려버릴 수 있다. 또한 녹는 점을 자유자재로 다루어, 절대로 녹지 않게 만들 수 있다. 냉기도 다룰 수 있다.

지능: 정령 평균 수준

좋아함: 여름, 정령 친구들, 천사, 착한 사람들, 아이스크림

싫어함: 남들을 다치게 하는 것, 요괴

취미: 얼음 성 만들기, 얼음 조각하기, 눈싸움

약점: 모든 것을 녹이는 것
​성격: 배려심이 깊고 타인을 존중해주는 착한 성격. 누군가를 도울 수 있으면 가장 먼저 나선다.
특징:
_
주 무기는 딱히 없음. 굳이 따지자면 얼음으로 만든 여러가지 무기들.
_유효타를 먹일 수 있는 얼음 검이나,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날카로운 고드름 등등 얼음을 이용한 여러가지 공격을 할 수 있다.
_군중제어도 확실하고 대상 집중력도, 광역 공격도 확실한 다재다능함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성격 상 싸우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기 때문에 요괴들을 상대할 때만 공격을 한다.
_
천사들과 여러모로 궁합이 잘 맞다. 리세안은 기본적으로 냉기를 발산하기 때문에 주변이 쌀쌀하다. 악마들은 리세안의 근처에 있으면 추위에 벌벌 떨지만, 천사들은 오히려 쾌적함을 느낀다. 또한 천사들의 물 원소술과 리세안의 정령술은 정말로 엄청난 궁합을 자랑해서 천계의 큰 축제에는 항상 리세안이 있다. 이로 인해서 천계에서의 리세안은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편.
_
남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성격인데 주위에 냉기를 발산하는 기본 지속 효과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때, 하스터가 자신의 영력이 담긴 겨울 외투(온화의 망토)를 선물로 줬다. 효과는 냉기 발산을 억제시키고, 본인의 영력을 봉인하는 효과가 있다.
_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평상시에는 항상 망토를 두르고 있지만 영력을 사용할 때는 망토를 벗고 영력을 사용한다.
_
의외로 여름을 좋아한다. 겨울은 항상 얼어있어서 재미없다는 듯. 여름에 망토를 벗고 남들을 시원하게 해줄 때가 가장 즐겁다고 한다. 남들이 걸어다니는 에어컨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줄 모르고 있다...
_
빙결에 관한 지식 외에는 여러모로 지능이 낮은 편. 쓸데없는 잡상식을 많이 알고 있긴 하나, 거기까지. 수학도 못하고 능동적으로 생각을 잘 하지 않는다.
_
의외로 예술 분야에 재능이 있다. 얼음 조각을 만든다든지, 재미로 만든 얼음 성의 디테일이 보기보다 뛰어난다던지 등. 그래서 부벨르가 천계에 공연을 하러 갈 때는 연출감독을 맡아준다.
_
계약을 하기 위해선 순수한 마음이 필요하다.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아예 계약조차 해주지 않는다.
_
그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주거나 얼음으로 여러가지를 만드는 것이다. 생각외로 호감도를 올리기가 쉽지만 정령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언제 어떻게 변심할 지 모르는 게 정령들이기 때문에...
엘리베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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