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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푸는 설정이라면 반인반마, 반인반천같은 종족끼리의 하프는 없음.

이 부분은 균형이 무너질 것을 염려한 비신이 따로 막아두었기에 둘의 형태가 섞여서 나오지는 않음.

다만, 영향을 받을 수는 있음.

 

예시 : 아빠가 천사고 엄마가 악마 → 이들의 자손은 2가지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는데 성별이 남자로 태어날지 여자로 태어날지 50%, 천사로 태어날지 악마로 태어날지 역시 50%. 여기서 천사로 태어나면 아빠의 힘을 더 많이 받고 태어나지만, 유전적인 특성으로 인해 엄마의 힘을 일부 받을 수 있음. 악마도 태어나면 반대로 엄마의 힘을 더 많이 받고 태어나지만, 아빠의 힘을 일부 받을 수 있음. → 이런 특성을 지녀서 자녀가 어떻게 태어날지 여러 갈래로 갈라짐.

  1. 천사의 경우 : 힘이 다른 천사에 비해 센 천사. 그러나 마법의 재능은 영… or 힘도 세고 마법의 재능도 뛰어난 천사.

  2. 악마의 경우 : 힘이 다른 악마에 비해 약한 악마. 그러나 신체가 마력에 대한 반응을 잘 받음. or 힘도 세고 마력반응도 잘 받는 악마. 레이시스 남매의 경우엔 ‘힘도 세고 마법의 재능도 뛰어남’에 속함. 어머니가 천사고 아버지가 악마였기에.

 

 

가끔 그런 경우가 있음. 천사와 천사끼리 결혼했는데 한 천사쪽의 먼 조상이 악마였을 경우.

→ 이럴 때 가끔 돌연변이가 나서 힘도 세고 마법의 재능도 뛰어난 천사가 태어날 수 있다.

색상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눈 색이나 머리카락 색 등, 푸른 색 계통이면 천사, 붉은 색 계통이면 악마. 백색계통이면 천사, 흑색계통이면 악마. …뭐 대충 이런 식으로 나오긴 하는데 여기서 문제는 태어난 집 안의 성향임.

너무 보수적인 집안이라 이종족 out!을 외치는 집안에서 붉은 눈의 천사가 태어난다던지, 푸른 눈의 악마가 나타난다던지… 등.

현재의 엘리배류아는 상당히 개방적이라 누가 어떻게 태어나던 큰 문제사항은 아니지만, 에덴이 아주 어렸을 시절에는 현역이었음. 에덴이 JN력 기준으로 500살을 조금 넘은 것을 감안하면 먼 옛날의 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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