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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메하 세계의 생존자들인 유데아.
이들은 엘르의 허락을 받아 엘리베류아에 거주를 하게 된건 설명을 했었던가… 뭐 무튼.
엘리베류아의 고유 언어가 있듯이, 티르메하도 고유의 언어가 있”었”음. 그러나 유데아들이 엘리베류아에 살게 된 지 AR력 기준으로 5만년이나 흘렀기에 티르메하의 언어는 사실상 사멸되었다고 보면 됨.
그러나 아직도 티르메하어를 가끔씩 쓰는 이가 있으니 그 자는 바로 용왕 알렉산드라.
티르메하의 언어는 제주도 방언60%, 충청도 방언30%, 그 외 지역 10%를 섞어서 말하는 느낌이라고 보면 편함.
즉, 알기만 한다면 우리들도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음.
용왕이 왜 아직까지도 티르메하의 언어를 쓰고 있느냐에 대해서는 잃어버린 동생을 위해서. 동생이 살아 돌아왔을 때, 티르메하의 언어로 돌아왔냐고 말하고 싶어서. 단지 그 뿐이라고 한다.
지금 살아있는 유데아들은 전부 엘리베류아에서 태어난 유데아들이므로 티르메하의 언어를 거의 모른다고 보면 될 듯.
유데아들이 엘리베류아에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생존한 유데아는 용왕 단 한명 뿐이었기 때문… 그래서 명령을 내릴 때는 엘리베류아식으로 말하지만 사담을 나눌 때는 티르메하식으로 말한다.
알아 듣는 이가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해서 용왕 옆에는 늘 통역해주는 기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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