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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류아의 설정 TMI 모음
1. 주인공 티베의 초기 설정 이름은 '티베시'였다.
2. 티데로의 초기 설정 머리 색상은 퍼플 계열의 보라색이었다.
3. 헤안나의 초기 설정 이름은 '헤르테'였으며 성별이 남자였다.
4. 헤안나가 남자 캐릭터(헤르테)일 설정일 땐 약간 여성스러운 남자였다.
여자로 바꾼 후에는 그냥 여자다운 여자 컨셉이 되었다.
5. 샤나의 초기 설정 머리 색상은 분홍색이 약간 섞인 빨간색이었다.
6. 칼리사의 초기 설정 종족은 인간이었다.
7. 스시의 초기 설정 눈동자 색상은 연보라색이었다.
8. 엘리베류아 아트 담당이 구글 AI 제미나이한테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 그림을 만들어 주라고 했다.
그 AI 그림 캐릭터의 디자인을 변형 시킨 것이 제이안이다.
9. 아트 담당이 예전에 마법사 캐릭터 프로필을 만들었다.
하지만 나중에 나타나지 않은 종족이라는 컨셉이 돼서 그 프로필은 폐기되었다.
잡소리
1.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시간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고, 우리가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 시간은 가만히 있음. 즉, 시간의 고대 정령 제이트는 사실 그것을 주관하는 정령이 아닐까?
모두에게 리미트를 지정하는 정령이라는 거… 그리고 모든 속도를 조절하며, 역행 시킬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능력을 지닌 고대의 정령이지만 애가 좀 멍청해서 설명을 잘 못한다는 그런 거… 어떻게 쓰는지는 무의식적으로 알고는 있지만 설명은 못한다. 라는 느낌
제이트가 주인공이 된다면 능력보다는 얘 성격이 존나게 이상해서 정신적인 성장이 주 이야기가 될 것 같기도 함.
하지만 비신이 패러렐 월드가 생겨버릴 것을 우려해 시간 역행은 물질 한정으로만 가능하게 만들어버려서 제이트 본인도 시간 역행은 못하는 그런… 거. 대신 과거나 미래 체험 정도는 할 수 있을지도? 눈으로 보는 식 말고는 못하지만… 이것도 어떻게 보면 패러렐 월드가 생겨버리는 과정 중 하나겠지만 ‘현재'가 바뀌는 것은 아니기에 괜찮다는 생각이 듬. 그 외엔 진짜로 시간을 멈춘다!가 아닌 상대가 시간이 지나갔음을 인지했을 때 제이트는 이미 무언가를 끝내고 쉬고 있다던지, 이미 누군가를 습격하고 있다던지 등등등….
2. “그런 세계선도 있었습니다.”
만약에 크라드가 당신에게 엘리베류아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만약에 A가 이런 행동을 하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면 알려주면서 저런 말로 끝을 맺는다.
크라드 본인이 관여를 하지 못했을 경우, 또는 하지 않았을 경우, 제대로된 인도를 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뭐가 어찌되었던 세계가 파멸이 되는 결과를 초래하기에 크라드는 정말로…정말로 신경을 써주고 있음…
크라드가 농담삼아 말하는 ‘그렇게 파멸한 세계선도 있었습니다.’의 파멸한 세계선 예시
1. 명계에 존재하는 지옥에서 날뛰는 악령들을 제압하지 못했을 경우 모든 생명체가 환생하지 못해 생명체의 절멸로 인한 세계 파멸
2. 알렉산드라를 제지하지 못해 세계에 핵폭탄이 너무나도 쉽게 보급되어서 핵전쟁으로 세계 파멸
3. 크라드에게 주어진 금기가 깨져서 만천하에 크라드의 정체가 공개됐을 경우 신앙심의 하락해서 엘르가 소멸로 인한 세계 파멸
4. 엘르의 적극적인 내정 간섭으로 폐쇄적인 사회가 형성되어 신앙심의 하락. 그로 인해 엘르가 소멸하여 세계 파멸
5. 엄청나게 거대한 운석을 막지 못해서 세계 파멸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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